2022
유학생활을 한지 정확히 5년이 되는 날 입니다. 항상 재밌고 행복하다고 말할 수는 없는 시간이지만 행복에 가까워 질 수 있는 특권이라 생각하며 지내고 있습니다.
5년간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며 사람들과의 친구들과의 관계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이 순간을 추억하기 위해 만든, 작품이라 하기에는 아주 개인적인, 오직 저와 저의 친구들만을 위한 사진 그리고 사진책입니다.
It's been exactly 5 years since I studied abroad. I can't say it's always been fun and happy but it's a privilege for me to get closer to happiness.
After many hellos and goodbyes with many people, I realized what matters the most is the people around me and friends. The photos and the photobook are to remember our times, very personal to even call it a work, just for only me and my friends.
Thank you.